학술서는 보관되는 지식이 아니라
실행이 시작되는 자리여야 합니다
“학술서 지원정책은 출간비 지원에서 활용 지원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2026년 8월 10일 국회의원회관 국회 토론회 「AI 시대 고등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술서 지원 방안 모색」 패널 참여를 위한 전략 문서입니다. 진한엠앤비와 심재우 저자가 축적해 온 출판 포트폴리오를 출판–교육–자격–산업을 연결하는 지식생태계 실증 사례로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국회 토론회 개요와 전략적 의미
이 행사의 가장 큰 의미는 책 세 권을 판매하는 기회가 아니라, ‘출판–교육–자격–산업’을 연결하는 K-FDE 지식생태계를 공적 의제로 제시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AI 시대 고등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술서 지원 방안 모색
“AI 시대, 청년층 문해력과 학습권 강화, 지식생태계 지속 지원”
PROGRAM
김태웅(한국학술출판협회 회장), 정병국(한국과학기술출판협회 회장)
신선호(한국대학출판협회 이사장)
김성주(한국대학출판협회 이사), 홍정표(글로벌콘텐츠그룹 대표)
김갑용(진한엠앤비 대표), 김희주(한국출판학회 이사)
김지윤(숙명여대 글로벌거버넌스 연구팀장), 강낙원(고등교육연구소 소장)
생태계 보호
선순환
향상
교육 환경 발전
| 주제 | AI 시대 고등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술서 지원 방안 모색 |
|---|---|
| 부제 | AI 시대, 청년층 문해력과 학습권 강화, 지식생태계 지속 지원 |
| 참여 | 김갑용 대표 — 진한엠앤비 대표 자격, 패널 토론 |
| 주요 참석 | 국회의원, 학술출판협회, 과학기술출판협회, 대학출판협회, 대학교육협의회 관계자 |
핵심 의제 4가지 — K-FDE 사업과의 연결
학술서 지원 생태계 보호
출간비 중심 지원을 기획·집필·출간·교재 채택·디지털화·AI 연계·교육과정·현장 적용·개정판까지 확장하는 제도 설계.
지식 생태계의 선순환
전문서 출간 → 교육과정 운영 → 프로젝트 실습 → 역량 인증 → 기업 현장 배치 → 사례 축적 → 개정판 출간.
청년층 문해력 향상
텍스트 이해를 넘어 질문·구조화·AI 설명·결과 검증·문제해결까지 포함하는 새로운 문해력 기준.
AI 시대 교육환경 발전
학술서 기반 프로젝트·마이크로디그리·AI 튜터로 이어지는 교육환경 구축.
차별화 지점 — 어떤 패널이 될 것인가
“AI가 출판을 대체한다”, “학술서 시장이 어렵다”는 문제 제기와 출간비 지원 확대 요구에 머무는 발언.
“학술서가 AI 시대의 교육과 직업역량을 어떻게 만들어낼 것인가”를 실제 출판 사례와 함께 정책모델로 제시.
김갑용 대표의 역할 확장 가능성
- K-FDE 3권 시리즈의 공식 출판 파트너
- KFDE협회의 출판·학술위원회 책임자
- K-FDE Academy의 공식 교재개발 파트너
- 대학·공공기관과 연계한 FDE 교재 확산 책임자
- AI 시대 학술서 기반 직업교육 모델의 정책 제안자
주의 — 국회 토론회에서 KFDE협회나 민간자격을 직접 홍보하는 방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설립·등록 단계이므로 ‘현재 준비하고 있는 실증모델’ 또는 ‘출판과 교육을 연결하는 새로운 사례’로 소개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공동 출판 포트폴리오의 5대 축
진한엠앤비와 심재우 저자의 협업은 단순한 저자·출판사 관계가 아니라, 미래교육·문해력·과학문화·AI·창업·사회혁신을 연결하는 장기적인 지식생태계 구축 활동입니다. 우연히 여러 책을 출간한 결과가 아니라, AI 시대에 필요한 인재가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지를 단계별로 축적해 온 출판·교육 로드맵입니다.
① 문해력과 창의적 사고
- 노벨상 수상자들의 독서법 3색줄독서
- 노벨상 수상자들의 질문법 15 창의 질문
-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의 글쓰기 비법과 노하우 따라하기
- 책쓰기 관련 저서
- 챗GPT를 200% 활용하는 프롬프트 질문 기술
② 미래교육과 인재양성
- 학생과 교사·학부모를 위한 메타버스 미래학교
- 고교학점제 메타캠퍼스
- 프랜차이즈로 만드는 노벨 영재와 글로벌 교육 혁명
- 중고생과 취준생을 위한 55가지 미래직업 설계 가이드북
③ AI와 창업·실행
- 챗GPT를 200% 활용하는 프롬프트 질문 기술
- 말로 만드는 창업의 시대
- FDE 3권 시리즈 (준비 중)
④ 과학·문화 지식의 대중화
- 미술 전시회 100배 감상법
- 천 년을 사는 종이, 한지의 비밀
- 수천 년을 사는 바위, 암각화의 비밀
- 전세계 과학계를 뒤흔들 점의 반란
- K-컬처, AI도슨트로 날개를 달다
⑤ 사회와 공공분야의 혁신
- 미래선거 파워플랜
- FDE · AX 실행 시리즈 (준비 중)
포괄하는 여섯 가지 교육영역
- 독서와 정보 문해력
- 창의적 질문과 사고력
- 글쓰기와 지식생산력
- 미래직업과 진로설계
- 바이브코딩과 AI 창업
- FDE와 기업 AX 실행
공동 출판 철학
“읽는 사람에서 질문하는 사람으로, 질문하는 사람에서 지식을 만드는 사람으로, 지식을 만드는 사람에서 미래를 설계하는 사람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사람에서 AI로 직접 만들고 현장을 변화시키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한다.”
“읽고, 질문하고, 쓰고, 미래를 설계하며, 말로 만들고, 현장에서 실행한다.”
— 한 문장 요약
AI 시대 실행 문해력 교육과정 (가칭)
이미 출간된 책들을 연결하면 새로운 교육모델을 처음부터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각 단계가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되는 6단계 성장 경로가 이미 구축되어 있습니다.
정보를 구분하고 핵심을 파악하며 자신의 생각을 만드는 능동적 읽기.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창의적 사고와, AI와 대화하기 위한 질문 설계.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의 창작 비법을 분석한 RQTDW(Read–Question–Think–Design–Write) 창작 방법론으로, 경험과 생각을 논리적으로 구조화하고 한 권의 지식자산으로 완성하는 지식생산력.
기술과 사회의 변화를 이해하고 미래에 필요한 직업과 자신의 역할을 설계하는 미래역량.
아이디어를 말과 자연어로 설명하여 애플리케이션, 플랫폼과 창업 아이템으로 구현하는 AI 실행력. 『미래직업 55가지』와 FDE 3권 시리즈 사이를 연결하는 핵심적인 ‘실행의 다리’.
현장의 문제를 발견하고 온톨로지, 데이터, AI 에이전트와 바이브코딩을 연결하여 기업과 조직의 성과로 전환하는 AX 실행역량.
한 장으로 보는 6단계 출간 로드맵
6단계 로드맵의 단계별 상세는 별도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로드맵 페이지 보기 →
도표 파일: roadmap.svg (가로) · roadmap-vertical.svg (세로)
학습자가 최종적으로 갖게 되는 결과물
바이브코딩이 통합하는 실행 문해력
바이브코딩은 단순한 코딩기법이 아닙니다. 코딩의 장벽을 낮추지만 문해력과 사고력의 중요성을 낮추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무엇을 만들 것인지,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필요한 기능과 업무 규칙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 해결할 문제를 발견하는 능력
- 아이디어를 명확한 언어로 설명하는 능력
- 요구사항을 논리적으로 구조화하는 능력
- AI에 적절한 질문과 지시를 제공하는 능력
- 결과물의 오류와 한계를 판단하는 능력
- 사용자 피드백을 받아 반복적으로 개선하는 능력
- 아이디어를 제품과 사업으로 전환하는 능력
“AI 시대의 문해력은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넘어, 질문하고 구조화하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AI에게 설명하고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실행 문해력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학술서 기반 지식생태계 선순환 모델
FDE 3권 시리즈는 별도의 새로운 출판사업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구축해 온 문해력·질문·지식생산·미래교육·AI 실행 출판 포트폴리오를 기업과 산업현장의 AX 실행까지 확장하는 완성 단계입니다.
3권이 수행하는 교육체계 기능
| 권 | 도서 | 기능 | 교육 연계 |
|---|---|---|---|
| 제1권 전략 |
팔란티어는 왜 AX의 중심이 되었는가 | AX와 팔란티어를 이해하는 전략서 | AX 리더십 과정 전략 워크숍 |
| 제2권 설계 |
팔란티어 FDE와 온톨로지 | FDE의 역할과 핵심 역량을 정리한 전문서 | Framework 설계 과정 심화 과정 |
| 제3권 실행 |
팔란티어 FDE 현장 매뉴얼 | 현장에서 적용하는 실습·실행 교재 | Field 실무 과정 바이브코딩 실습 |
세 권을 K-FDE Academy 교육과 민간자격에 연결하면 단순한 책 시리즈가 아니라, 토론회의 핵심 주제인 ‘학술서 지원’과 ‘지식 생태계 선순환’을 실제 사업모델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기관별 역할 — 출판사·대학·기업·정부 컨소시엄
학술서 생태계는 출판사만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정부와 국회
- 제도와 예산 지원
- AI 학습권과 저작권 기준 마련
- 학술서 기반 교육사업 추진
대학
- 교과목과 마이크로디그리 운영
- 학생 모집과 학습성과 평가
- 연구와 프로젝트 수행
출판사
- 저자와 전문지식 발굴
- 학술서와 교재 출판
- 콘텐츠의 디지털·AI 전환
- 지식재산권 관리
기업과 공공기관
- 실제 현장 문제 제공
- 프로젝트 멘토링
- 결과물 실증
- 우수인재 채용
협회
- 교육 및 직무표준 개발
- 자격과 평가 관리
- 사례 축적과 학술활동
- 저자·강사·심사위원 인증
협력의 성격
김갑용 대표의 출판·학술 네트워크와 심재우 대표의 기업교육·FDE·AI 플랫폼 개발역량이 결합하면, 새로운 AI 인재양성 생태계를 공동 설계하는 파트너십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토론회 이후 만들 수 있는 협력 기반
- 대학의 K-FDE 교과목 개설
- 청년 대상 FDE 인재양성사업
- 정부·지자체 교육지원사업
- 학술서 기반 마이크로디그리 과정
- 대학·기업 공동 AX 프로젝트
- K-FDE Academy 공식 교육센터 확대
- KFDE협회 설립과 학술적 기반 확보
강조해야 할 세 가지 문제
“학술서 출판이 어렵다”는 문제 제기에 머물지 말고, 구조의 문제로 재정의해야 합니다.
문제 1 — 출간해도 교육현장에서 활용되지 않는다
현재 학술서 지원은 주로 집필과 출간 단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책이 출간된 이후 대학 강의, 비교과교육, 프로젝트, 취업과 기업 현장으로 연결되는 후속 지원은 부족합니다. 결과적으로 좋은 학술서가 출간되어도 다음 문제가 발생합니다.
- 대학 교재로 채택되지 않습니다
- 학생들이 구매하지 않습니다
- 도서관에 소수 비치되는 것으로 끝납니다
- 저자의 지식이 교육과정으로 발전하지 못합니다
- 산업현장에서 활용되지 않습니다
- 판매가 부족해 개정판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 교수와 전문가가 학술서 집필을 기피하게 됩니다
“학술서의 위기는 책을 출간하지 못해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출간된 책이 읽히고, 교육되고, 활용되고, 다시 개정되는 구조가 없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문제 2 — AI가 학술서의 지식을 우회하고 있다
학생들은 책 전체를 읽기보다 생성형 AI에 질문해 요약된 답을 얻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술서 저자와 출판사가 축적한 지식이 활용되지만, 저자와 출판사에는 정당한 보상이 돌아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동시에 AI 답변에는 다음과 같은 위험이 있습니다.
- 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 학술적 맥락이 생략됩니다
- 잘못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저자의 주장과 AI의 해석이 혼합됩니다
- 학생이 원문을 읽고 판단하는 경험을 잃게 됩니다
따라서 “AI 사용을 막자”는 방향보다 “검증된 학술서가 AI의 신뢰할 수 있는 지식 기반이 되게 하자”는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AI 시대에 학술서의 역할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달라져야 합니다. 학술서는 AI가 참고해야 할 검증된 지식의 원천이 되어야 하며, 그 활용에 대해 저자와 출판사에 정당한 보상이 돌아가야 합니다.”
문제 3 — AI 교육이 도구 사용법에 편중되어 있다
많은 AI 교육이 프롬프트 작성과 기능 활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AI를 잘 사용하는 데 필요한 핵심은 도구 사용법만이 아닙니다.
- 글을 정확히 읽는 능력
- 정보의 신뢰성을 판단하는 능력
- 좋은 질문을 만드는 능력
- 문제를 정의하는 능력
- 생각을 논리적으로 구조화하는 능력
- AI 결과를 검증하는 능력
-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능력
- 협업하고 설득하는 능력
“AI 시대의 문해력은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넘어 질문하고, 구조화하고, AI에게 정확히 설명하고, 결과를 검증하고,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실행 문해력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제안할 핵심 대안 7가지
가장 강력한 중심 메시지는 하나입니다 — “AI 시대에는 한 권의 책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학술서가 기획·출간·교육·AI 활용·현장 적용·개정으로 이어지는 지식의 전체 생애주기를 지원해야 합니다.”
대안 1 — 학술서 전 생애주기 지원제도
정책 명칭(제안): AI 시대 학술서 지식생애주기 지원사업
지원 대상을 종이책 제작비에 국한하지 않고 다음을 포함
- 저자 집필비
- 전문가 감수와 동료심사 비용
- 출판과 편집 비용
- 전자책과 데이터베이스 구축비
- 교수용 강의자료 제작비
- 학생용 워크북과 실습자료 개발비
- AI 튜터와 RAG 시스템 개발비
- 프로젝트 운영비
- 개정판과 사례집 제작비
대안 2 — 대학의 학술서 채택 지원제도
학술서가 살아남으려면 출간 지원만큼 대학 수업에서의 활용이 중요합니다.
- 대학 교과목의 국내 학술서 채택 지원
- 학생 학술서 구매 바우처 지급
- 대학도서관의 우수 학술서 의무구매 확대
- 국내 학술서 기반 강의계획서 공모
- 학술서 기반 비교과 프로그램 지원
- 우수 교재를 활용한 강의에 교수개발비 지급
- 학술서 저자 초청 특강과 세미나 지원
특히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책을 무상 제공하는 방식보다, 인증된 학술서를 학생이 선택하도록 하는 ‘학술서 바우처’가 현실적입니다.
“정부가 책을 대신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필요한 학술서를 선택하고 그 구매를 지원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대안 3 — 학술서 기반 AI 지식플랫폼 구축
가칭: 대한민국 학술서 기반 신뢰 AI 지식플랫폼
출판사와 저자가 동의한 학술서를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AI 학습환경을 구축해야 합니다. 학생이 책에 질문하면 AI가 해당 책의 내용에 근거해 답변하고, 반드시 관련 페이지와 출처를 제시하도록 만드는 방식입니다.
학술서 기반 AI 질의응답
답변 근거와 페이지 표시
저자별 관점 비교
핵심개념 설명
수준별 학습
퀴즈와 토론 질문 생성
학습자의 질문 기록
책 원문 구매·대출 연결
사용량에 따른 저자·출판사 보상
핵심 — 일반 생성형 AI에 책을 무단으로 넣는 것이 아니라, 출판사와 저자의 허락을 받은 합법적인 지식활용 모델을 만드는 것입니다.
대안 4 — AI 학습에 대한 저자·출판사 보상체계
- 학술서 AI 활용 표준계약서 개발
- 출판권과 AI 활용권의 구분
- 저자·출판사 사전 동의제
- 책별 사용량 측정
- 질의응답 횟수에 따른 보상
- 대학과 도서관의 기관 라이선스
- 출판단체 중심의 공동 라이선스 관리
- AI 기업과 출판업계의 수익배분 기준 마련
“학술서는 AI의 무료 원료가 아니라 저자와 출판사가 오랜 시간 만들어낸 지식자산입니다. AI 활용의 편익은 학생과 기업뿐 아니라 지식생산자에게도 돌아가야 합니다.”
대안 5 — 학술서 기반 프로젝트·마이크로디그리
학술서를 강의용 읽기자료로만 활용하지 말고 프로젝트 교육의 출발점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대학의 비교과과정, 캡스톤디자인, 마이크로디그리와 청년취업 프로그램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대안 6 — 청년 ‘실행 문해력’ 국가교육사업
가칭: 청년 AI 실행 문해력 프로젝트
기존 문해력 교육이 읽기와 이해에 집중했다면 AI 시대에는 다음 여섯 가지를 통합해야 합니다. 대학과 출판사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기업이 실제 문제를 제공하며, 학생이 AI를 활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 정보 선별과 검증
- 창의적 질문
- 문제 정의
- 지식 구조화와 글쓰기
- AI 활용과 바이브코딩
- 프로젝트 실행과 협업
성과는 시험점수가 아니라 산출물로 평가
- 문제정의서 / 질문 목록
- 연구와 분석 결과
- 프로토타입, 앱 또는 플랫폼
- 발표와 제안서
- 사용자 피드백과 개선 결과
대안 7 — 출판사·대학·기업·정부 컨소시엄
기관별 역할은 지식생태계 섹션에 정리했습니다. 핵심은 학술서 생태계를 출판사 단독이 아닌 4자 협력 구조로 설계하는 것입니다.
추가 정책 제안 — 바이브코딩과 실행 문해력
청년 바이브코딩 창업교육 지원
인문·사회·경영·교육 등 비전공 청년도 자연어와 생성형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디지털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학술서 기반 AI 프로토타입 개발 지원
학술서에서 제시한 이론과 아이디어를 앱, 플랫폼, AI 튜터와 시뮬레이션으로 개발하도록 지원합니다.
AI 시대 실행 문해력 표준 개발
읽기, 질문, 구조화, 프롬프트 작성, 결과 검증, 문제해결과 AI 창작을 포함하는 새로운 문해력 기준을 개발합니다.
대학 바이브코딩 마이크로디그리 지원
전공과 관계없이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지식과 AI를 결합해 실제 서비스를 개발하고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패널 발언 설계
답변만 하는 패널이 아니라 정책적 질문을 던지는 패널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권장 발언 구조 (5분 기준)
“AI가 발전할수록 학술서가 필요 없어진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저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AI가 생성하는 정보를 검증하고 맥락을 제공하기 위해 검증된 학술서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그러나 현재 학술서 지원은 출간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책이 대학 교육, 프로젝트, 취업과 산업으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저자도 출판사도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학술서 전 생애주기 지원 · 대학 학술서 바우처 · 학술서 기반 신뢰 AI 플랫폼 · AI 활용 보상체계 · 학술서 기반 프로젝트와 마이크로디그리
독서, 질문, 책쓰기, 미래교육, 미래직업, 바이브코딩과 FDE로 이어지는 출판 사례를 소개합니다.
“학술서 한 권을 지원하는 정책에서, 학술서가 교육과 산업에서 계속 사용되는 지식생태계를 지원하는 정책으로 전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3분 발언문 — 공동 출판 사례 부분
“진한엠앤비는 그동안 심재우 저자와 함께 능동적 독서와 문해력을 다룬 『3색줄독서법』, 창의적 질문과 사고를 다룬 『15 창의 질문』,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책으로 만드는 책쓰기 관련 저서, 미래 사회의 변화와 새로운 직업을 다룬 『미래직업 55가지』를 출간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자연어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자신의 아이디어를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 창업 아이템으로 구현하는 『말로 만드는 창업의 시대』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들은 서로 다른 주제를 다루지만 하나의 성장 경로로 연결됩니다. 읽고, 질문하고, 생각을 구조화하고, 미래를 설계하며, AI를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는 것입니다.
현재는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현장의 문제를 AI와 온톨로지로 해결하는 실행형 인재인 FDE를 주제로 3권의 전문서와 현장 매뉴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5분 발언문 — 바이브코딩 확장 부분
“과거에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전문 개발인력, 자본과 긴 개발기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생성형 AI와 바이브코딩의 등장으로 이제는 자연어로 자신의 아이디어와 요구사항을 설명하면서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이브코딩은 코딩의 장벽을 낮추지만 문해력과 사고력의 중요성을 낮추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무엇을 만들 것인지,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필요한 기능과 업무 규칙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좋은 질문과 명확한 언어, 논리적인 구조화 역량을 가진 사람일수록 AI를 활용해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바이브코딩 교육은 단순한 AI 도구 사용교육이 아니라 문해력, 문제해결력, 창의력과 창업역량을 함께 개발하는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출판 포트폴리오 실증 발언
“진한엠앤비는 심재우 저자와 함께 독서, 질문, 책쓰기, 미래교육, 미래직업, 메타버스, 챗GPT, 바이브코딩과 사회혁신에 이르는 다양한 전문서를 출간해 왔습니다.
이 책들은 개별 주제의 단행본이 아니라 AI 시대에 필요한 문해력, 창의력, 지식생산력, 미래설계와 실행역량을 단계적으로 개발하는 지식 포트폴리오입니다.
현재는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현장의 문제를 AI와 온톨로지로 해결하는 FDE 전문서와 현장 매뉴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경험을 통해 확인한 것은 학술서가 출간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책이 교육과정, 프로젝트, AI 플랫폼, 자격, 취업·창업과 산업현장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지식생태계가 만들어집니다.”
K-FDE 연결 발언 (홍보 톤을 피한 표현)
“현재 진한엠앤비는 AI 전환 시대의 새로운 실행형 인재인 FDE를 주제로 전문서, 현장 매뉴얼, 교육과 민간자격을 연결하는 지식생태계 모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학술출판이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할 수 있는 하나의 실험이 될 것입니다.”
최종 정책 제안 문장
- “정부는 학술서 출간비만 지원할 것이 아니라, 학술서를 기반으로 한 강의, AI 학습도구, 프로젝트와 개정판까지 지원하는 ‘학술서 지식생애주기 지원제도’를 도입해야 합니다.”
- “대학에는 학생이 국내 학술서를 선택해 구매할 수 있는 학술서 바우처와, 학술서를 활용한 프로젝트형 교과목 지원이 필요합니다.”
- “저자와 출판사의 동의를 받아 학술서에 근거해 답변하고 페이지와 출처를 제시하는 대한민국 학술서 기반 신뢰 AI 플랫폼을 구축해야 합니다.”
- “AI가 학술서를 활용할 때 저자와 출판사에 정당한 보상이 돌아가는 학술서 AI 활용권과 공동 라이선스 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
던져야 할 질문과 예상 주장에 대한 대응
토론에서 던져야 할 다섯 가지 질문
- 출간된 학술서가 대학 수업에서 실제로 얼마나 활용되고 있는가?
- 대학생은 한 학기에 국내 전문서와 학술서를 몇 권이나 직접 구매하는가?
- AI가 학술서의 지식을 활용할 때 저자와 출판사에 어떤 보상이 돌아가는가?
- 학술서 지원의 성과를 출간 종수와 판매부수만으로 평가하는 것이 타당한가?
- 학술서의 지식이 교육, 취업, 창업과 산업문제 해결로 이어지게 하려면 누가 연결을 책임져야 하는가?
다른 패널의 예상 주장과 대응
행사 전 준비 자료
“우리 책을 언급해 달라”고 요청하기보다, 토론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책적 메시지와 자료를 제공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전달할 네 가지 자료
특히 다음 구조를 한 장으로 시각화하면 효과적입니다
김갑용 대표께 전달할 메시지 초안
“김 대표님, 저희가 함께 출간한 책들을 다시 정리해 보니 이번 국회 토론회의 주제와 연결되는 매우 일관된 성장체계가 있습니다.
『3색줄독서법』을 통한 읽기와 문해력, 『15 창의 질문』을 통한 창의적 질문, 『한강의 글쓰기 비법과 노하우 따라하기』의 RQTDW 창작법을 통한 지식생산, 『미래직업 55가지』를 통한 미래설계, 『말로 만드는 창업의 시대』를 통한 AI 구현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현재 준비하는 FDE 3권 시리즈와 K-FDE Academy는 이 흐름을 기업과 사회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AX 실행역량까지 확장하는 다음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읽고, 질문하고, 쓰고, 미래를 설계하며, 말로 만들고, 현장에서 실행하는 AI 시대 인재양성체계’입니다.
이번 토론회에서 학술서를 보호해야 할 출판물로만 보지 않고, 책을 기반으로 청년들이 사고하고, 만들고, 창업하고, 산업현장의 문제까지 해결하는 지식생태계 모델을 제안하면 김 대표님의 발언에 강한 차별성이 생길 것으로 생각합니다.”
참석 권장 — 국회의원, 학술출판협회, 과학기술출판협회, 대학출판협회, 대학교육협의회 관계자가 참여하므로, 직접 참석이 향후 협력 기반 형성에 유리합니다.
최종 마무리 발언
이 방향으로 발언하면 출판업계의 어려움만 호소하는 패널이 아니라, AI 시대 학술출판과 고등교육의 새로운 구조를 제시하는 정책 제안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AI 시대에 학술서를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을 창고와 서가에 보존하는 것이 아닙니다. 학생이 책을 읽고 질문하며, 자신의 생각을 만들고, AI로 결과물을 구현하고, 사회와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필요한 것은 출간 지원만이 아닙니다. 학술서의 지식이 교육, AI, 프로젝트, 취업, 창업과 산업현장으로 이어지고, 현장의 성과가 다시 책과 개정판으로 돌아오는 지식생태계입니다.
출간비 지원에서 활용 지원으로, 책 한 권의 지원에서 지식의 전체 생애주기 지원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대표 문장
- “저희는 책을 각각 출간한 것이 아니라, 읽고 질문하고 쓰고 미래를 설계하며 AI로 만들고 현장을 변화시키는 인재의 성장경로를 출판해 왔습니다.”
- “이제 학술서 지원은 한 권의 책을 만드는 비용을 지원하는 데서 벗어나, 여러 권의 책이 교육과 프로젝트로 연결되는 지식 포트폴리오를 지원해야 합니다.”
- “출판사는 책을 제작하는 기관을 넘어 저자의 전문지식을 교육, AI 플랫폼, 직업과 산업현장으로 확장하는 지식생태계 설계자가 되어야 합니다.”
- “학술서는 지식을 전달하는 책을 넘어 학습자가 앱과 플랫폼을 만들고, 창업하며, 기업과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 실행의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UNDERSTAND → DESIGN → EXECUTE

















